January 22nd, 2010
How I Met Your Mother S05E13, Jenkins
Every good relationship has a reacher and a settler.
Exactly. One person reaches for someone out of their league; The other one settles for someone below theirs.
…
That’s why lily’s not jealous. The settler is never jealous of the reacher because, Where is the reacher going to go?
The settler, lily, is the best thing that the reacher, marshall, is ever going to get.
Thinking back of a few recent (unsuccessful) relationships, I realised that I acted like a reacher when I was actually (or expected to be) in position of settler. I was jealous, I wanted her to be under my full control, maybe I can say that I had nothing else but her(s). When the relationship started I was obviously settler but didn’t act like one later. I lost confidence in other parts of my life and tend to rely on her, who probably positions herself as reacher (regardless of the fact whether she was aware of foresaid dynamic or not…).
I think I miss happy good ol’days that love was everything.
Tags: confession, dynamic, HIMYM, love, relat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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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th, 2010
감독 : 제임스 카메론
2010년 1월 7일 목요일 아침 8시, 왕십리 CGV 아이맥스 3D
한줄평 : 뻔한 스토리/주제, 환상적인 영상, 지금껏 보지 못했던 놀라운 디테일 (시각적으로나 스토리상으로나)
충분히 별 6개를 줄만 하다. (5개 만점에…)
3D효과가 정말 놀랍다. 이건 말로 설명이 안되니 꼭 아이맥스 3D로 보길 바라며… 용산CGV의 매진사태가 납득되더라…
씨앗이 떨어지는 장면에서는 자연스럽게 손을 내밀어 받으려 하게 되는 놀라운 현상을 경험하실수 있습니다 -_-
– 미리니름 경고 -
더 읽으면 주요 내용을 미리니름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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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0th, 2009
준법은 개뿔 ^_^
그냥 헌법을 고치자. 유전무죄 무전유죄 ^_^
Tags: Issue, 시사,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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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8th, 2009
Rob: What came first, the music or the misery? People worry about kids playing with guns, or watching violent videos, that some sort of culture of violence will take them over. Nobody worries about kids listening to thousands, literally thousands of songs about heartbreak, rejection, pain, misery and loss. Did I listen to pop music because I was miserable? Or was I miserable because I listened to pop music?
- High Fidelity (2000)
나는 우울할땐 우울한 노래를 들어 우울의바다에 빠져들어 심해 해저 바닥을 치고 나오는데, 이거 왠지 내가 우울해서 우울한 노래를 듣는건지 우울한노래를 들어서 우울해진건지 혼동되기 시작한다.
역시나 일렉트로니카가 진리. (응?)
Tags: Movie, Music, Qu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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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th, 2009
내 잃어버린 열정을 다시 살려낼수 있기를,
너 또한 그런 열정을 갖고 살아갈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띄워놓는 시 두편.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너에게 묻는다 – 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느냐?
Tags: 내가 갖지못한 모든것들, 사랑,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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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nd, 2009
요 근래 거시경제 흐름을 읽어보고자 -_- 아침마다 경제신문을 읽는다. 어머니가 큰 고민없이 고르신 매일경제. 그러던 중 한가지 이상한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매일경제는 달러환율이라는 단어 대신 원화값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그 가격은 그대로 원화로 표기 한다는 것이다.예를들면 이런식이다.
원화값 6일간 66원올라 1248원
주가상승 외국인 투자 영향…추가상승 가능성
원화값이 엿새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달러당 1240원대에 진입하자 원화 강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일경제, 2009년 7월 21일]
원화값이 올랐다는것은 이른바 원화 ‘가치’가 올랐다는것으로 1달러의 가격이 원화기준으로 보아 낮아졌다는 의미이다. 원화값 6일간 66원올라 1248원 이라는것은 6일전에는 1248+66 = 1314원이었다는 이야기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환율 상승/하락과 정 반대로 돌아가며 또한 쉽게 와 닿지도 않는다. 원화값이라는 말은 직관적이지 못할뿐더러 실상 맞는말도 아니다. ‘값’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보자.
값 [명사]
1. 사고파는 물건에 일정하게 매겨진 액수. ≒가문(價文).
2. 물건을 사고팔 때 주고받는 돈.
[네이트 국어사전]
값이라는 단어는 오가는 돈의 액수를 가리키지 그 돈의 가치를 가리키는것이 아니다. 따라서 원화의 값을 원화로 매긴다는것/표현한다는것은 잘못된 단어 선택/이용이다. 상식적으로 어떤 물건의 가격을 따질때 물건이 가만히 있고 그에대해 지불하는 가격이 달라질때 우리는 그 가격을 물건값이라고 한다. 수박 한통을 살때 7천원을 냈으면 7천원이 수박값이지 원화값이라고 하지 않는다. 수박 가격이 1천원 올라서 8천원이 되었을때 수박값이 1천원 올랐다고 하지 원화값이 1천원 떨어졌다고 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런경우에는 달러값이라고 부르는것이 옳다. 또한 달러값이라고 부르면 (1달러당 지불해야할 원)숫자가 낮아질때 달러값이 떨어졌다, (1달러당 지불해야할 원)숫자가 높아질때 달러값이 올랐다. 라고 표현하는것이 옳다.
원화값이라는 표현을 이용하려면 1000원당 0.81달러와 같은 방법으로 표현되는것이 옳다고 본다. 혹은 원화’가치’가 상승 혹은 하락하였다고 표현하는것이 명확하게 뜻을 표현한다. 값이라는것은 숫자이므로 ‘돈’의 가치가 오르면 가격은 떨어지기때문이다.
네이버와 다음에서 뉴스검색을 해본 결과 유독 매일경제만 원화값이라는 표현을 늘 사용하며 아시아경제, 헤럴드경제, 한국재경신문등은 최근 몇달간 원화값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은것으로 보인다. 대체적으로 환율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글로써 많은것을 전달하는 신문답게 매일경제는 정확하고 알기쉬운 단어 사용을 해주기를 바란다 -_-
Tags: 경제, 매일경제, 신문, 원화값,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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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1st, 2009

바로 이분이시다.
사실 이전에 쓰던 (비교적) 저렴한 파나소닉 HJE-300, 크레신 C750E도 사실 부족함은 없었으나, iPod에 맞는걸 써야지! 라는 변명과 iPhone 구매예정에 맞추어 리모트 달린놈을 사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듀얼 드라이버라는데 소리가 과연 어떨까 하는 호기심에 영입하게 되었다.
근데 난 막귀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농담이고… 막귀로 들어도 소리가 조금 더 깔끔하다. 플랫한 음색으로 유명한 애플답게 저음은 비교적 작다. 이미 커널형으로 만들면서 저음이 충분히 늘어났다고 생각한것인지… 저음 음량은 작지만 그래도 나름 단단한 느낌이라고 할까나. 그보다는 고음부가 깔끔하다. 하이햇, 스네어도 좀 더 선명하게 들리는 느낌이고. 랑랑의 피아노곡/오케스트라 협주곡을 들어본 느낌으로도 확실히 좀 더 나은 선택을 했다는 느낌이다. (들인돈이 얼만데 당연히 그래야지! -_-) 연주곡/일렉트로닉 보다는 여성보컬의 잔잔한 발라드에서 더 진가를 발휘한다는 느낌…?
아무래도 커널형이다보니 선이 몸이나 어딘가에 부딛히며 나는 터치노이즈는 어쩔수가 없다. 선 재질이 부드러워서 좀 덜하겠거니 싶었는데 오히려 더 심한듯 -_-; Y자형 선이라 목 뒤로 넘기기도 애매하다. 아예 양쪽을 목 뒤로 넘길수도 있으나 (C750E는 그렇게 썼다.) 리모트/마이크부분이 목 뒤로 넘어가기에 리모트의 편리함이 애매해지는 단점이 있다.
현재 내가 쓰고있는 아이팟 4세대에 연결하면 음성녹음이 활성화되는데 음질은 뭐 그냥 저냥 나쁘지 않은 수준.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이 있다면야 당연히 통화 테스트를 해보았겠으나 장비가 없으므로 패스. 또한 맥북/프로/에어등의 애플 노트북 최근 모델에서도 리모트/마이크가 작동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물론 맥북시리즈도 없으므로 확인은 불가.
이정도 가격대에 듀얼 드라이버 이어폰은 없다고들 하는데 꽤 깔끔한 소리를 들려주는데다 아이팟을 가지고 있다면 당연한 선택이 아닐까 싶다. 물론 아이팟이 없다면 굳이 이거 아니라도 좋은게 더 많으리라 본다.
대략 평점을 매기자면 4.3 / 5
4.3이라는 애매한 점수는 내가 아이폰이 없어서 (?)
Tags: Apple, In-ear headphone, 지름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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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5th, 2009
스트리트 파이터 4 PC판 벤치마크를 받으면서 있던 일이다.
많은 게임회사들이 데모를 배포하면서 저지르는 바보같은 실수이기도 하다.
ZIP파일을 받는다. 압축 내에는 EXE파일 하나가 있다. EXE파일을 실행시킨다. 인스톨실드 파일들을 Temp 디렉토리에 폴어낸다. 그제야 설치가 시작된다.
ZIP, EXE, 인스톨러, 그리고 실제 설치되는 파일까지. 설치 용량의 최대 네배까지 필요하다. 최초 배포된 ZIP는 압축을 풀어내고 지운다고 하더라도 이건 비효율을 넘어서 멍청한 짓이다.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니다.
나는 분명히 시스템 드라이브가 아닌 다른 폴더를 설치 경로로 지정했건만, 꿋꿋이 시스템 드라이브에 800MB가량의 공간을 요구한다. 이럴것 같으면 도대체 뭣때문에 설치경로를 지정할수 있게 해놓았나?
——
멍청한 새끼들. 인스톨실드에서 윈도우 인스톨러 파일들을 한번 더 풀어낸다. Street Fighter IV Benchmark.msi 파일을 temp에 한번, document and settings\user\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downloaded installations\ 에 한번 더 푼다. 러시아인형이냐? 압축을 풀면 압축이 또 나오고 풀면 또 나오게? ZIP, exe, install shield, msi, msi. 400MB짜리 설치하는 2GB가 필요했다.
——
점점 더 윈도우에 대한 정이 떨어져간다. 우아하지 못한 전통에 대한 실망감이라고 할수도 있을것같다. MS의 어느 관계자분께서 MS는 누구를 위한 회사인가 하면 개발자를 위한 회사라고 했다. 유저중심이 아니라 개발자중심의 사고에서 만들어진 윈도우, 그 위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일이 맥에 비해 우아하거나 심미적이지 못한것이 당연한것 같기도 하다. 아마도 2010년에는 맥북을 들고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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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1th, 2009
인터넷을 Xpeed로 바꿨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IPTV를 써보지 않겠느냐는 전화가 와서… 1개월 무료 + 1만원 쿠폰에 혹해서 신청했다. 물론 1개월 지나면 3년약정으로 바로 들어가는듯 하야… 3주째 되면 해지 ㄱㄱㅆ 해야겠지.
어쨌거나 설치 세시간 후의 짤막한 소감.
1. 인터넷 세팅.
인터넷 – 게이트웨이 – 무선공유기 – PC
이런식으로 연결이 되어있었는데 게이트웨이를 떼어버렸더니 iptv가 안나온다. 구글 결과 공유기에서 멀티캐스트 포워딩을 켜주면 된다고 해서 했더니 잘 나온다. 비싼돈 주고 공유기 샀는데 씨잘데없는 ISP 게이트웨이때문에 못써먹으면 불편하지 암.
2. 화질
현재 우리집은 CNM HD케이블을 보고있는데… 공중파만 봐도 확연히 떨어진다. 낮은 비트레이트로 인한 뭉개짐 현상… 심하다. VOD는 그나마 나은듯…하지만 역시나 뭉개진다.
3. 프로그램 / 컨텐츠
별로 나오는것도 없고 오로지 믿을건 예전에 방영했던 드라마들 뿐인듯. 그나마도 MBC는 모든 드라마를 회당 500원씩 받기때문에… 물론 컨텐츠 요금은 3사 서비스가 모두 같을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MyLGTV는 일단 수적으로 대단히 열세인듯 싶다. 미드는 뭐있나…보려했으나 아예 있지를 않다.
설정에서 VOD에 나오는 자막을 설정할수 있게 되어있으나 너무나 당연스럽게도 자막이 영상에 박혀있어 아무런 쓸모없는 설정이 되고있다. 사실 자막을 영상에 박아넣지 않고 선택적으로 볼수있게 해주는 국내 서비스는 본적이 없다. (현재 써본것들 하나TV, MyLGTV, CNM 케이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관련 설정을 넣어주는건 도대체 무슨 의도인지?
* 아니다 있다! 무려 영어자막을 넣어주는 센스 -_-; 시네마 영어라는 섹션에 들어있는 영화들은 영어자막 보기/끄기가 되는듯… 4대섹션중 하나가 교육인걸 보면 아예 어린이/영어교육용으로 밀고 갈 생각인지도…?
자막은 칭찬해줄만 하다…. 하지만 기타 모든 영화들에도 좀…부탁좀 ㅠㅠ
4. 부가서비스.
하나TV(얘도 이름이 바뀌었을듯 한데…)와 마찬가지로 PC에서 공유한 파일을 볼수있는 기능이 있다. 여기에 더해서 PC의 파일을 셋톱박스에 복사해 놓을수도 있다는건 자랑
HD 셋톱이면서 H.264를 지원 안한다는건 안자랑. (해상도 지원은 잘 모르겠음)
결국 별 쓸데가 없다. 걍 PVR 쓰는게 낫지.
얘도 결국은 한달뒤 해지될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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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6th, 2009
640G 하드를 산 기념으로 원래 데이터 저장용으로 쓰던 160기가를 밀어버리고 통으로 해킨을 깔았다.
세월이 약인지 3650이 정상 인식된다. QE/CI 다 된다… 허허…. 엑스포제/대쉬보드의 편리함은 써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리라. 윈도우에서 아무리 프로그램들이 따라하려 해 보아도 확실히 다르긴 다르다.
일단 설치 사양은…
CPU: Intel Pentium Dualcore E2140 @ 2.40 with 은박신공
MotherBoard: Asrock Conroe1333-D667 Rev 1.0 (일명 연구소 보드)
RAM: GAIL PC2 6400 2×2G (일거다 아마.)
VGA: ATI Radeon HD3650 512MB
Audio: OnBoard ALC888 (후면 출력문제로 사용중단), SBLive! 5.1
WLan: IpTime N200UA (RaLink ra2870 칩셋)
설치 및 세팅에 들어간 삽질에 대해서 기록을 해 놓자면,
1. 설치
설치시 배포본은 Ideneb 1.3 (10.5.5)를 이용했으나 iWork 09, iLife 09가 10.5.6을 필요로 한다 하여 XxX 10.5.6 v2를 이용했다… XxX의 장점이라면 과도할정도의 드라이버/사용자화 옵션인데 실질적으로는 내게 필요한 드라이버 3개중 2개가 빠져있어 별반 도움이 안되었다고 하겠다 -_-;
설치시 커널은 바닐라 말고 패치된 커널 골라주면 되는듯 하다. 아직 딱히 커널에 따른 변화는 잘 모르겠음. iDeneb 이용시엔 무슨 커널을 골랐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잠자기가 정상작동하지 않았다. (자면 못일어남.)
2. 드라이버 세팅
a. VGA
위를 보면 알겠으나 HD3650 (devID:9598) 임에도 불구하고 배포본 dvd에 있는 드라이버를 설치해도 작동하지 않는다. 그런고로 다른 드라이버를 찾아주어야 했는데… 링크는 추후 첨부.
http://www.insanelymac.com/forum/index.php?s=3fd59ce5eaf49134f872a3d1bece9ac8&showtopic=107526&st=1600&p=1082352&#entry1082352
10.5.7에서도 큰 문제 없다 ^^
b. 무선랜
RA2870이라는 칩셋만 알고나면 별 문제 없음. www.ralink.com.tw 에서 받을수 있다. 예전에는 부팅후 usb를 뺐다가 다시 꽂아줘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고 하나 최근버전에서는 문제 없음.
c. 사운드카드.
메인보드 내장인 ALC888을 잡는데는 그냥 2채널 출력만 쓸거면 Azalia를 깔면 되고, 광출력등을 모두 이용하려면 따로 nPort SPDIF등을 골라주면 되는듯…하지만 스테레오 출력 오른쪽이 안나오는 하드웨어상의 문제가 있어 그냥 안잡았다. 약 10년묵은듯한 SBLive!5.1 카드를 잡는것은 kxProject의 드라이버를 쓰면 된다-_-;; 왜 -_-한 표정을 짓느냐면 윈 비스타/7용 kxDriver가 내 사운드카드(SB0102)를 못잡고 블루스크린을 내뿜기 일쑤였기 때문인데, 맥용은 너무나 잘 돌아간다. 1.2b0는 잡음이 나는 문제가 있으므로 1.2b1을 쓰자.
d. Rosetta 패치
크랙이 되어있는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로제타에 약간의 문제가 있다. 코코아앱은 로제타로 잘 돌아가는듯 하나 카본에서 문제가 있는듯?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워크3 인스톨러가 실행이 안되서… CarbonLib_FIX.pkg 를 설치하면 문제 해결~
설치에 필요한 삽질은 대략 이정도였고. 설치후 스샷….을 올려야겠는데 스샷은 어떻게 찍지?
(Ctrl+)Shift+Cmd+3 라네. 4는 영역설정후 캡쳐
Tags: Hackint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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